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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부안 변산 해수욕장 인근에 해양수산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국립공원에 대한 규제로 변산 해수욕장의 노후화가 심화됨에 따라, 해수욕장 일대에 30억 원을 투입해서 수산물 판매장과 직판장 등이 있는 해양수산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새만금 방조제 준공행사를 점검하기 위해 3일 현장을 방문하는 새만금 위원회와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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