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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경기도 용인에서 현금수송차량을 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현금을 탈취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피의자 2명과, 이들과 공모해 현금수송 차량을 막아선 피의자 한 명을 모두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들은 교도소 동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검은 옷을 입고 오토바이를 이용해 범행을 한 점이 지난 1월 발생한 '서초동 현금 가방 날치기 사건'과 비슷하다고 판단해 서초동 사건도 이들이 벌인 범죄인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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