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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입력 : 2010.02.28 13:00
정부는 칠레 강진 사태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해 신속하면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정부는 28일 오전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은 지원 방침을 정하고 칠레 정부와 협의해 긴급구호대 파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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