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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단 협의회가, 토지주택공사 분산배치와 세종시 수정안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군의회 의장단은 결의안을 통해, 정부가 토지주택공사 분산배치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밝히고, 혁신도시 기반시설의 국비 지원을 늘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의장단은 또, 세종시 수정안은 일부 대기업에 대한 특혜 분양으로, 국토의 균형발전을 포기하는 정책이라며, 입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같은 결의안을 청와대 등 일곱개 관련기관에 보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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