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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입력 : 2010.02.18 17:32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국내 손해보험사 사장 10여 명과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18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서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손보사 사장단은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등 5가지를 5대 교통질서 과제로 선정하고,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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