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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본격적인 설 귀성전쟁이 시작됐습니다. 고속도로는 차량들이 몰린데다 사고까지 이어져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2. 강원지역엔 최고 80센티미터가 넘는 눈폭탄이 쏟아져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버스도 단축 운행돼 고향 가는 길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3. 내일(13일)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에 성화가 도착했습니다. 비가 내린 가운데서도 밴쿠버 시내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 전야를 즐겼습니다.
4. 세종시를 둘러싼 강도론 공방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도 침묵해 논란은 일단 잦아들고 있습니다.
5. 과테말라 한국 교민 납치 살해 사건은 이웃 교민이 잭팟 당첨금을 노리고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지 경찰과 군인까지 매수해 가담시켰습니다.
6. 북한과 중국이 6자 회담 재개 조건을 놓고 나흘째 접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회담재개를 위한 실마리가 풀릴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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