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8시영상] 내 고향 어머니

최호준

입력 : 2010.02.12 20:59

동영상

<8뉴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일 겁니다.

도시로 떠난 자식들을 걱정하시며 작은 것 하나 더 챙겨주시려는 마음.

설날은 며칠 남았는데 어머니의 마음은 벌써 문밖에 있습니다.

강원도 영월 덕포리에 한 방앗간에는 가래떡을 만들려는 어머니들의 목소리와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마치 한편의 협주곡으로 들립니다.

설 전 그런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