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일 겁니다.
도시로 떠난 자식들을 걱정하시며 작은 것 하나 더 챙겨주시려는 마음.
설날은 며칠 남았는데 어머니의 마음은 벌써 문밖에 있습니다.
강원도 영월 덕포리에 한 방앗간에는 가래떡을 만들려는 어머니들의 목소리와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마치 한편의 협주곡으로 들립니다.
설 전 그런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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