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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휠체어에 의존해야 한다"
신생아때 장애 판정 받은 영국의 네살배기 어린이가 오리 걸음을 따라하다 걷게 됐습니다.
예정일보다 13주 일찍 미숙아로 태어난 핀레이는 태어나자 마자 뇌졸중을 앓고 다리가 마비됐습니다.
의사는 핀레이가 앞으로 걸을 수도, 혼자 설 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핀레이가 기적적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지켜보던 엄마도 깜짝 놀랐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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