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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날씨]
<앵커>
사과해라 잘못없다. 세종시 논란이 이젠 본질을 넘어선 날선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과 집권 여당의 전 대표가 벌이는 이런 일촉즉발의 공방에 어느 국민의 마음이 편안하겠습니까. 정치는 국민을 편안케 하는 것이라고 했던 세종대왕은 자신의 이름을 딴 세종시를 놓고 벌어지는 이런 갈등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나이트 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시요.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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