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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2.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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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원 영동 폭설, 대관령 77cm…도로 곳곳 통제

2. 워싱턴, 111년만의 폭설…반 총장도 '출근포기'

3. 전면전 치닫는 '강도론'…"사과하라" "잘못없다"

4. 오카다 "한일병합, 한국 민족 자긍심에 큰 상처"

5. '한류스타 협박' 돈 뜯어…"어떤 사진이길래?"

6. 도요타 '소비자 달래기'…미 사죄방문 빨라질 듯

8. 국회의원, 택배와의 전쟁…"감사선물 치고는.."

9. 시국선언 전교조 교사 또 '유죄'…벌금형 선고

10. 김계관 "6자회담 재개 문제 깊이있게 의견 교환"

11. [뉴스속으로] 남북 정상회담 전망은?

12. [날씨]

<앵커>

사과해라  잘못없다. 세종시 논란이 이젠 본질을 넘어선 날선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과 집권 여당의 전 대표가 벌이는 이런 일촉즉발의 공방에 어느 국민의 마음이 편안하겠습니까. 정치는 국민을 편안케 하는 것이라고 했던 세종대왕은 자신의 이름을 딴 세종시를 놓고 벌어지는 이런 갈등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나이트 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시요.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