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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경주를 중심으로 한 동해안 지역에 원자력 메가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클러스터는 원자력 연구 실증단지와 교육단지, 수출산업단지, 응용문화단지로 나눠서 구축되며 2020년까지 9조 7,9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원자력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생산유발 19조 9,000억 원에 부가가치유발은 7조 9,900억 원에 이르고 취업유발 효과도 15만 7,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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