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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2.09 17:46
올림픽의 상징인 성화가 밴쿠버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8일, 그리스 올림피아 신전에서 채화돼 4만 5000km를 달려온 성화가 밴쿠버 남동쪽 써리시에 도착했습니다.
신나는 공연이 이어지고 수많은 환영 인파가 모여 축제를 함께 했습니다.(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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