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북한산 바닷모래가 지난해 3월 북한의 동해안 미사일 발사 이후 11개월만인 8일, 울산항 일반부두를 통해 국내에 들어왔습니다.
지난 5일 울산항을 떠난 수양광업의 태천1호는 북한 장천항 앞바다에서 채취한 바닷모래 1,390㎥를 싣고 돌아와 하역작업을 벌였습니다.
선장을 포함한 선원 11명은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양광업은 오는 4월말까지 매월 10항차씩 모두 4만 천㎥의 북한 모래를 수입할 계획입니다.
(U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