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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를 비롯해, 동부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설로 도시 기능이 마비 상태에 빠지면서 워싱턴 DC의 모든 연방정부 기관이 하루 휴무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연방정부 인사관리처는 "폭설로 인한 비상 상황을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연방정부의 문을 하루 동안 닫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관리처는 공무원들은 집에서 대기하되 긴급업무가 있는 부서의 공무원들은 상황을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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