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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발렌타인 데이, '3색' 로맨스 '공습'

입력 : 2010.02.0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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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랜 연애 기간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커플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사랑회복 프로젝트! 영화 '커플 테라피-대화가 필요해'인데요.

각기 다른 사연으로 권태기에 빠진 네쌍의 커플!

이혼 위기에 처한 커플의 주선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단순 휴가로 생각했던 여행에 '커플상담치료'가 필수항목으로 포함됐을 줄이야~

울며 겨자 먹기로 치료에 참여하게 되지만 서서히 연애 초반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위기의 커플들은 '커플 테라피'를 통해 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솔로들을 위한 로맨스 영화도 있습니다.

'헤이트 발렌타인데이'가 솔로들에게 연애 지침서를 제공합니다.

자칭 타칭 '연애 박사' 제네비브!

어떤 상대든 다섯번의 데이트만 하고 헤어진다는 자신만의 룰을 가지고 있는데요. 

어느 날, 연애에 서툰 소심남 그레그를 만나게 되고 두사람은 다섯번의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는 계약연애에 합의하는데요, 하지만 이 감정은 뭘까요?

제네비브는 데이트를 하면 할수록 이 남자에게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급기야 네 번째 데이트에서 2박 3일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요. 이틀을 함께 보냈으니 다섯번의 데이트가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는 그레그!

반면 제네비브는 다섯번째 데이트가 아직 남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제네비브는 과연 다섯 번째 데이트를 성공하고 오랜 솔로 생활을 끝낼 수 있을까요?

자신을 꼭 닮은 2세가 태어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이 있을까요?

영화 '어웨이 위고'는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 부모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부모가 된다는 설렘으로 2세를 기다리면 좋으련만 이들은 발뻣고 출산을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아이를 돌봐줄 사람도 없고, 둘다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인데요

결국 두 사람은 태어날 아기와 함께 살수있는 완벽한 장소를 찾아 여행길에 오릅니다.

여행 중 다양한 가족들을 만나면서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하나 둘 깨닫게되는데요.

실제로 이 영화의 작가가 출산을 기다리면서 각본을 완성시켰습니다.

이 영화는 자신이 느끼는 행복이 진짜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요.

세가지 색깔의 로맨스 영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을 선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