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강도가 든 편의점에 사흘만인 7일 새벽 또 다른 2인조 강도가 침입,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다.
7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5분께 대전 중구 용두동의 한 편의점에 2인조 강도가 들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종업원은 경찰에서 "차례차례 들어온 남자들이 갑자기 흉기를 꺼내들어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CC) TV를 분석한 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용의자 2명을 공개 수배했다.
용의자 A는 키 173㎝, 쥐색 목도리, 검정 점퍼, 청바지, 검정 가방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또 다른 용의자 B는 갈색 후드 점퍼에 흰색 농구화를 착용했다.
경찰관계자는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편의점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편의점은 지난 4일 오전 4시께도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여종업원 A(32.여)씨를 흉기로 위협하고서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선 곳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전 1시께는 대전시 동구 용전동에서 귀가하던 B(24.여)씨가 뒤쫓아온 2인조 강도에게 금품을 빼앗겼으며, 최근에는 둔산지역에서도 편의점 강도사건이 발생하는 등 대전지역에서 심야시간대 강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지난달 18일부터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벌이는 경찰을 비웃듯 강도사건이 잇따르자 일각에서는 경찰의 한심한 수사력과 치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오는 8일부터는 지방청과 경찰서에 있는 모든 경찰을 방범활동에 투입해 날치기와 소매치기, 빈집털이 등을 예방하겠다"며 "또 야간에는 유흥가와 편의점 주변 등에서 퍽치기와 성범죄, 편의점 강.절도 등을 예방하는 검문검색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난 4일 강도가 든 편의점에 사흘만인 7일 새벽 또 다른 2인조 강도가 침입,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다.
7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5분께 대전 중구 용두동의 한 편의점에 2인조 강도가 들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종업원은 경찰에서 "차례차례 들어온 남자들이 갑자기 흉기를 꺼내들어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CC) TV를 분석한 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용의자 2명을 공개 수배했다.
용의자 A는 키 173㎝, 쥐색 목도리, 검정 점퍼, 청바지, 검정 가방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또 다른 용의자 B는 갈색 후드 점퍼에 흰색 농구화를 착용했다.
경찰관계자는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편의점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편의점은 지난 4일 오전 4시께도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여종업원 A(32.여)씨를 흉기로 위협하고서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선 곳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전 1시께는 대전시 동구 용전동에서 귀가하던 B(24.여)씨가 뒤쫓아온 2인조 강도에게 금품을 빼앗겼으며, 최근에는 둔산지역에서도 편의점 강도사건이 발생하는 등 대전지역에서 심야시간대 강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지난달 18일부터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벌이는 경찰을 비웃듯 강도사건이 잇따르자 일각에서는 경찰의 한심한 수사력과 치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오는 8일부터는 지방청과 경찰서에 있는 모든 경찰을 방범활동에 투입해 날치기와 소매치기, 빈집털이 등을 예방하겠다"며 "또 야간에는 유흥가와 편의점 주변 등에서 퍽치기와 성범죄, 편의점 강.절도 등을 예방하는 검문검색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난 4일 강도가 든 편의점에 사흘만인 7일 새벽 또 다른 2인조 강도가 침입,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다.
7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5분께 대전 중구 용두동의 한 편의점에 2인조 강도가 들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종업원은 경찰에서 "차례차례 들어온 남자들이 갑자기 흉기를 꺼내들어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폐쇄회로(CC) TV를 분석한 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용의자 2명을 공개 수배했다.
용의자 A는 키 173㎝, 쥐색 목도리, 검정 점퍼, 청바지, 검정 가방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또 다른 용의자 B는 갈색 후드 점퍼에 흰색 농구화를 착용했다.
경찰관계자는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편의점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편의점은 지난 4일 오전 4시께도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여종업원 A(32.여)씨를 흉기로 위협하고서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선 곳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전 1시께는 대전시 동구 용전동에서 귀가하던 B(24.여)씨가 뒤쫓아온 2인조 강도에게 금품을 빼앗겼으며, 최근에는 둔산지역에서도 편의점 강도사건이 발생하는 등 대전지역에서 심야시간대 강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지난달 18일부터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벌이는 경찰을 비웃듯 강도사건이 잇따르자 일각에서는 경찰의 한심한 수사력과 치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오는 8일부터는 지방청과 경찰서에 있는 모든 경찰을 방범활동에 투입해 날치기와 소매치기, 빈집털이 등을 예방하겠다"며 "또 야간에는 유흥가와 편의점 주변 등에서 퍽치기와 성범죄, 편의점 강.절도 등을 예방하는 검문검색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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