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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입력 : 2010.02.06 16:24
정부는 8일로 예정된 금강산·개성관광 관련 남북 실무회담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남북은 회담 대표단의 명단을 5일 판문점을 통해 교환했으며, 정부는 북측 대표단이 관광객의 신변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등을 검토해 왔다고 통일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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