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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화를 참지 못하고 주유소로 돌진

김정기

입력 : 2010.02.0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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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주유기가 작동하지 않는데 화가난 손님이 승용차를 몰고 사무실로 돌진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손님은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미국 앨리바마에 있는 주유소 사무실입니다.

유리벽을 뚫고 승용차 한대가 난듯이 돌진해 들어옵니다.

사무실 안은 금방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주유기가 작동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품은 손님이 화를 참지 못하고 직원에게 분풀이를 한 것입니다.

운전기사는 사고 현장을 달아나던중 전기 충격기를 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땅 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람입니다. 

이 주유소는 돈을 먼저 지불하고 지불한 액수만큼 주유하는 곳이지만 이런 순서를 몰랐던 손님은 살인 미수혐의로 연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