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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꽁꽁 얼리고 있는 입춘추위는 5일까지 이어진 뒤 주말인 7일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5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가겠고, 철원은 영하 13도가 예상됩니다.
5일 오후에도 추위가 이어져서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토요일인 7일 오후에는 기온이 평년수준을 웃돌면서 추위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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