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감사원이 최근 호화 청사 신축 논란을 빚고 있는 일부 지자체에 대해 특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 대상은 경기도 성남시와 서울의 관악구, 마포구, 금천구 등 최근 청사를 신축한 12곳과 서울시청과 용산구 등 청사를 건설중인 12곳입니다.
경기도 성남시는 지난해말 3천 2백여 억 원을 들여 청사 건물을 신축했으며, 용인시는 청사 신축에 1천 7백여 억원을 투입하면서 호화 청사 논란을 빚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