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모래운반선 '삼봉11호·12호'가 침몰한 지 8일째인 오늘도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종자들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사고 현장에 파도가 2.5m 내외로 높게 이는 등 기상이 좋지 않아 지난 1일부터 잠수수색을 중단한 상태이며, 3일도 잠수사 투입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현재 경비정 12척을 동원해 해상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