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7월부터 관련 기관 합동으로 실시한 불법 학원 집중 단속에서 134명의 학원업자가 세금 탈루 혐의로 적발돼 260억 원의 추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SAT 관련 학원 27곳에는 교습정지나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경찰청의 학원 불법영업 합동단속 결과 세금 탈루 혐의가 있는 학원업자 134명이 적발됐고, 허위과장광고 등 15건의 불공정 거래행위가 적발돼 경고 또는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