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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이혼과 마약 중독 등으로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휘트니 휴스턴이 10년만에 펼치는 월드 투어인데 그 첫 무대를 한국에서 가집니다.
90년대 초반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보디가드'의 주제가 'I will always love you' 등 옛 히트곡과 지난해 복귀하며 낸 음반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감성 처리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들부터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까지 디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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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새 음반을 냈습니다.
타이틀곡인 'Oh!'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노래로 '소녀시대'가 그동안 보여줬던 경쾌한 멜로디와 춤 그대로입니다.
특히 동계 올림픽을 앞에 두고 치어리더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소녀시대'는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공연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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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소울 가수 '코린 베일리 래'가 두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코린 베일리 래'는 흑인의 깊이와 백인의 부드러움을 갖춘 감성적인 목소리를 가졌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약물 과다 복용으로 남편을 잃은 뒤 느꼈던 슬픔과 상실감의 극복을 섬세한 음악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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