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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 감사로 비위사실이 드러난 직원 등 3명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직위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육청은 5급 직원인 하 모 씨가 교과부 감사 결과 오는 6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상후보의 선거기획에 참여해 온 것으로 드러나 직위해제를 거쳐 해임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또, 최근 학교공사수주 비리와 장학사 시험 관련 뇌물수수에 연루된 장학사 등 2명도 함께 직위해제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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