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2일 이후 두달여만
코스피지수가 두달여만에 1,60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오후 2시24분 현재 전날보다 44.01포인트(2.68%) 급락한 1,598.42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1,6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1,591.63으 로 장을 마친 지난해 12월2일 이후 두달여만이다.
외국인이 하루 만에 '팔자'로 돌아서 1천56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기계(-3.95%), 철강.금속(-3.63%), 증권(-3.24%), 전기.전자(-3.19%), 화학(-3.05%) 등을 중심으로 전 업종이 하락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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