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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1.29 14:07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경찰이 본격적인 재정비 작업에 나섰습니다.지진 당시 경찰서는 물론이고 감옥까지 무너지면서 수감자 3천여명이 교도소를 탈출했다고 하는데요.혼란 속에서 탈옥범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행정과 치안복구도 문제네요.(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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