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스페셜]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편
100년 이상의 역사, 웨스트민스터 도그 쇼(Westerminster Dog Show)
슈퍼볼, NBA 결승, 월드 시리즈처럼 사람들은 이 최고의 스포츠를 보고 싶어한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이 TV와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스포츠인 이 대회에는 매년 참피온을 꿈꾸는 애견 2천 5백 마리가 한 자리에 모인다.
웨스트민스터 도그 쇼는 미국에서 최대 소매 분야 중 하나인 애견산업의 성장 역사에 기폭제이자 정점을 이루고 있는 대회로 애견산업은 미국 통계국에 따르면 단일 소매 분야로는 430억 달러 규모에 이르는 8번째 큰 규모의 산업이다.
SBS CNBC 스페셜, <웨스트민스터 도그 쇼>편은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 황금알을 낳는 사업이 된 스토리를 전달한다.
[주요 내용]
스누피 이후 가장 유명한 비글 '우노'
'심사위원이 우노를 가리키며 앞으로 나오라고 했을 때 관중들이 모두 경기장으로 달려나올 줄 알았어요. 마치 NBA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은 듯한 열광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웨스트민스터는 애견 쇼의 최고봉입니다. 애견 주인들에게 최고상은 아카데미상이나 노벨상과 같은 영광입니다. 슈퍼볼 우승팀을 궁금해하는 것처럼 우승견이 누군지 궁금해 합니다.'
• 웨스트민스터는 종합적인 이벤트
• 전 세계 수백만 명이 TV와 인터넷으로 시청
• 전 세계 미디어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개최
• 최초의 우승견 비글 '우노' 백악관 방문하다.
• '우노'가 낳은 웨스터민스터 효과(?)
• 예술과 과학인 접목된 애견 심사
• 농구 경기보다 재밌는 애견쇼의 인기
• 건강 보험 가입 애완동물 50만 마리. 보험금 규모 1억 6천만 달러
(SBS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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