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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1.27 14:47
독일에서 산에서 굴러 떨어진 바위가 주택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7살짜리 영국소년이 아이티 이재민 돕기 모금 운동에 나서 하루만에 2억 5천만 원을 모아 화제 입니다. 함께 보시죠.(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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