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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주점서 여성 2명 흉기찔려 숨진 채 발견

유병수

입력 : 2010.01.27 13:15


27일 오전 8시쯤 경남 마산시 산호동의 한 지하노래주점에서 주인 53살 김 모 씨와 도우미로 추정되는 신원을 알수 없는 여성 1명 등 2명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을 발견한 김 씨의 남편은 "새벽 5시쯤 되면 영업을 마치는데 소식이 없어 직접 와보니 2명이 피를 흘린 채 숨져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