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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임시국회를 여는 데 잠정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다음달 1일 본 회의를 열고, 이틀 동안 교섭단체 대표연설, 닷새간 대정부질문을 진행하며, 다시 25과 26일에 본 회의를 연다는 데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윤근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6일 오후 이강래 원내대표가 출장에서 돌아와 합의사항을 점검한 뒤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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