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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변을 가리지 못할 경우 강요하거나 다그쳐서는안 된다는 연구 결과입니다.
미국 뉴저지 주 어린이병원 연구팀은 변 문제 때문에 병원을 찾은 네 살에서 열두 살 아이들의 부모 157명과 정상 아이 부모 58명을 대상으로 배변 배뇨훈련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변을 가리는 것은 어떤 훈련방법과도 상관관계가 없음이 밝혀졌습니다.
연구팀은 배변 배뇨 훈련이 나이가 꼭 결정적인 것이 아니라 훈련 준비 됐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격려하고 도와줘야 하며 강제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