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애플의 아이폰 등장 이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습니다.
그런데 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운영체제의 70% 이상을 애플과 노키아가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시 이후 2년만에 3천 5백만대가 팔린 애플의 아이폰의 운영체제는 전세계 시장의 51%를 차지합니다.
외국의 광고업체가 조사한 결과 애플의 아이폰 OS에 이어 노키아의 운영제체는 21%,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16%를 차지했고,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윈도 모바일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플의 OX와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노키아의 운영체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도 세계 흐름에 맞는 제품 출시를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