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그릇 근대를 담다.' 특별전을 열면서 가족체험행사인 '그릇, 그림을 담다.' 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초벌구이 된 도자기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다시 구워내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릇을 가질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 하려면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월 31일까지 토, 일요일에 박물관 해넘이 방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을 하기 전에 특별전을 해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16일에 진행된 체험현장을 영상에 담았다.
겨울방학 주말 나들이를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문경숙 SBS U포터 https://uporter.sbs.co.kr/unicorn4020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