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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아이리스' 촬영 현장에서 일어난 충돌 사건의 정황을 보여주는 CCTV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CCTV에는 아이리스 제작자 측 좌 모씨가 야구방망이를 들고 오는 장면 강병규씨 측 장 모씨가 제작자 전모 씨를 폭행하는 장면 등이 찍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조직폭력배 개입설까지 나왔던 이번 사건에 대해 우발적인 단순 폭행사건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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