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많이 쓰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우리 뇌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 알아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생각 없이 텔레비전과 신문을 보다가 집을 나서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멍하니 창밖만 보고 회사나 가정에서 기계적으로 일을 하고 남은 시간 인터넷 서핑이나 온라인 게임만 즐긴다면?
자신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면 뇌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서 평소에 '멍한 습관'이 우리 뇌를 퇴화시킨다는 건데요.
뇌는 사용하지 않으면 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에 부지런히 써야 치매 예방도 되고 뇌가 건강해집니다.
20대가 지나면 하루 10만개씩 뇌세포가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두뇌를 쓰면 쓸수록 그 속도가 늦춰진다는 거죠.
“난 생각을 많이 해서 머리가 아플 정도다 ”이런 사람 있죠? 생각을 많이 하고 걱정을 많이 한다고 해서 뇌 활동을 돕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경우 치매에 더 잘 걸린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고 뭔가를 배우는 게 뇌를 자극시키고요.
십자수와 종이접기 뜨개질처럼 손과 머리를 함께 움직이는 게 뇌를 건강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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