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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백화점, 설 선물 배송인력 대폭 늘려

한주한

입력 : 2010.01.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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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백화점과 대형 마트들이 설 선물 배송과 포장 작업을 위한 아르바이트생을 대거 모집합니다.

현대와 신세계, 롯데의 3대 백화점이 모두 8,400명을 모집하고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5,30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올해 설 경기가 지난 해에 비해 나을 것으로 보고 아르바이트 모집인원을 지난 추석 때보다 13% 가량 늘려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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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막걸리 수출이 재작년에 비해 41% 급증한 628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일본으로의 수출이 540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86%를 차지했으며, 미국과 중국, 호주로의 수출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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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가 고객에게 1년간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 행사의 2차 참가자 377명을 모집합니다.

다음달 28일까지 신청을 받아 라세티 프리미어 아이디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시승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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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스마트폰과 관련한 소비자 불만 상담건수가 412건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207건은 애플 아이폰에 대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폰에 대한 불만은 애프터서비스 방식에 대한 것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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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에서 제작상의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인 리콜이 진행됩니다.

연료탱크 연결 부위에 균열 가능성이 있는 2008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 사이에 생산된 9종, 629대가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