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4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공 단오거리 횡단보도에서 복대동에서 사창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 박모.24)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최모(46.여)씨 등 3명을 덮쳤다.
최씨 등 3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가 황색 신호에 좌회전을 하다 사람들을 쳤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승용차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