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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경기도 포천 추동리의 젖소 농장 두 곳에서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신고 2건이 추가로 접수돼 검역 당국에서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7일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추동리 농장으로부터 반경 1킬로미터 이내에 떨어진 젖소 농장 2곳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이 발견돼 두 농장의 젖소 124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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