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새해들어 처음이자 올해 마지막 부분 일식이 전국에서 관측됐습니다.
오후 4시 40분쯤부터 시작된 이번 부분일식은 해 질 녘에 일어나 태양의 고도가 10도 정도로 낮았지만, 일몰 직전 최대 태양의 70% 정도가 가려지는 장관이 연출됐습니다.
일식은 지구와 달, 태양이 일직선으로 놓이면서 달이 해를 가리는 현상으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부분 일식은 2012년 5월 21일에 있습니다.
(영상취재 : 이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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