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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진 피해자 구조와 피해 복구를 위해 구성된 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긴급구호대가 15일 아이티 현지로 떠났습니다.
119 구조대 25명과 국제 보건의료재단 소속 의사와 간호사 7명 등 모두 35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대는 현지 시각으로 16일 저녁 도미니카를 거쳐 아이티 지진 사고 현장에 투입되며 오는 24일까지 구호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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