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지진참사 구조 현장
동영상
아이티 지진 참사 구조현장.
건물더미에 깔린 11살 소녀가 살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소녀는 하체가 건물 잔해에 눌려 있는 상태인데요
구조대가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잔해가 워낙 육중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녀를 살리기 위해서는 다리를 자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군요.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