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은행·백화점 등 영업점 실내온도 20℃로 낮춘다

홍순준

입력 : 2010.01.15 17:20

동영상

은행과 백화점 등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업종의 영업점 실내온도가 20℃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지식경제부가 금융회사 실내온도를 20℃로 하도록 권고했다"며 은행들이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백화점협회 측도 "정부가 국가비상사태임을 강조하면서 에너지 절약과 함께 실내온도를 20℃에 맞도록 요청했다"며 "업계에선 국가정책에 따르도록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