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정부가 삼성과 한화 등 세종시 입주를 확정한 대기업, 대학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세종시에 입주하기로 한 대기업은 오는 2012년까지 단지조성공사를 착공하고 2015년부터는 종업원이 입주하고 시설물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고려대와 카이스트도 2012년까지 대학 단지를 조성한 후에 2015년까지는 개교하기로 정부와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땅값과 세제혜택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관련법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