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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공무원 20%, 주거지 인근서 '업무 처리'

조성원

입력 : 2010.01.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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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부문 근로자의 원격근무율을 2015년까지 20%로 확대하는 등 이른바 스마트 오피스를 적극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스마트 오피스란 도심 본사로 출근하지 않고 주거지 인근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IT 기반 사무실로 미국과 일본에서는 일반화 됐습니다.

정부는 스마트 오피스가 많아지면 출퇴근을 위한 이동이 줄어 저탄소 녹색성장에 효과적이고 육아에도 도움이 돼 저출산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