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기도 포천의 한 한우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증세가 또 발견돼 한우 15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7일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젖소 농장에서 3.5킬로미터 떨어진 한우 목장에서 한우 15마리가 침흘림 등 경미한 의심 증상을 보여 이들 한우에 대해 13일 살처분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들 한우에 대해 정밀 검사를 거쳐 13일 자정쯤 최종 구제역 판정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