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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1.13 14:46
독일의 한 스키장에서 곤돌라가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탑승객 40여명이 70m 상공에서 발이 묶인채, 무려 세시간동안 추위에 떨어야 했습니다.구조작업에는 헬기 3대와 구조대 100명이 동원됐다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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