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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날씨]
<앵커>
우여곡절 끝에 나온 세종시 수정안 발표로 온 나라가 시끄러워졌습니다.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결정이라는 대통령. 신뢰를 짓밟고, 국민을 속이는 일이라는 야당. 어느쪽 말이 맞는지 헷갈릴 정도죠. 모두 각자 입장이 다르겠지만 이번만큼은 무엇이 공공의 이익이 되는 가에 논의의 초점이 맞춰지기를 기대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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