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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스타들의 화려한 액션이 몰려온다

입력 : 2010.01.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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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엉뚱하게! 때론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로~ 출연하는 영화마다 팔색조의 변신을 거듭하는 배우 송강호 씨! 영화 '의형제'에선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입니다. 

머리보다 몸이 앞서는 전직 국가정보원 역할인데요.

총격적은 물론, 난투극까지 과격한 연기에도 몸을 사리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크고작은 부상을 당할 수 밖에 없는데요.

[송강호 : (액션 연기시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허벅지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서 하필이면 많이 뛰는 장면이 많아요. 뛰는 장면에서 고통스러운 표정이 잡혔는데 그게 연기로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런 표정이 나오더라고요.]

연하남 지현우 씨도 표도르 뺨치는 액션 연기를 선보입니다.

지현우 씨는 영화속에서 주먹 한방이면 누구나 쓰러뜨릴 수 있는 괴력의 소유자로 등장합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원펀치'인데요.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턱수염까지 길렀습니다.

외모에서부터 강렬한 매력이 느껴지시나요? 지현우 씨도 촬영 도중 손목 부상을 당해 붕대를 감고 촬영했는데요.

강한 남자가 되기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설경구 씨는 몸을 내던지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영화 '용서는 없다'에서 설경구 씨는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살인범과 실감나는 한판 승부를 벌이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숨 돌릴 틈이 없는데요.

특히 살인마 류승범 씨와 맞대결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연출합니다.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액션 배우들! 과연 최고의 액션 킹은 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