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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국격을 높여라!
10. [날씨]
<앵커>
새해가 밝은지 벌써 닷새가 지났습니다. 새해부턴 이렇게 해야지 결심했던 일, 잘 지키고 계십니까? 중국 은나라를 세운 탕왕은 세수대야에 자신의 좌우명을 새겨놓고 세수할때마다 이 글을 보며 날마다 초심을 되찾았다고 하죠. '작심삼일'이란 말이 남의 일 같지않은 저에겐 옛사람의 지혜를 한 번 빌려보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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