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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1.0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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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폭탄 뒤 한파 기온 '뚝'…출근길 '꽁꽁' 얼었다

2. 폭설맞은 국내 공항들…항공운항 대부분 정상화

3. 곳곳 녹지 않은 눈 많아…밤샘 제설작업 '역부족'

4. 서울 점령한 '눈폭탄의 위력'…도시 기능 '마비'

5. 빙판 도로에 '찌그러진' 차량들…인명피해 속출

6. 맥없이 주저앉은 비닐하우스…닭 3천마리 폐사

7. MB "남북관계에 새 전기…상시 대화기구 제안"

8. 올해도 '비상재정'…경제운용 고삐 '바짝 죈다'

9. [날씨]

<앵커>

새해 첫 출근부터 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새해 신고식을 우리 모두 혹독하게 치른 셈입니다. 하지만 출발이 혹독하면 나중에 오는 어려움은 그만큼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법이죠. 새해 첫 눈을 대개들 서설 즉 상서로운 눈이라고 하는데 서설이 좀 과하게 내렸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눈 많이 오면 풍년 든다는 옛말도 있지 않습니까? 나이트 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