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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금)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1.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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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날씨]

<앵커>

새해가 밝은지 이제 하루가 지났습니다. 일년이란 긴 시간도 결국은 수많은 하루가 모여서 만들어 내죠. 남은 364일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서 올 한해가 정말 보람있었다는 회상을 올해 연말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저는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